간이 판정 — 한국인이 밥과 함께 먹는 국·탕·국밥 가운데 무엇이 가장 자주 입에 오르는지 판정한다. 네이버 뉴스에서 그 이름이 그대로 든 기사 수 60, 이름과 "맛집"이 함께 나온 기사 수(먹으러 찾아가는 음식인가) 25, 이름과 "레시피"가 함께 나온 기사 수(집에서도 끓이는 음식인가) 15. 같은 음식의 표기 변형(순댓국·순대국·순대국밥)은 기사가 가장 많은 표기를 대표로 쓰고 나머지는 기본 정보에 둔다. 상위어(국밥·해장국·탕), 찌개·전골, 면 요리, 관용구가 더 흔한 이름(김칫국), 개고기 음식은 넣지 않았다. 이름이 다른 이름 안에 든 경우(곰탕 안의 꼬리곰탕·닭곰탕, 만둣국 안의 떡만둣국)는 그 기사도 함께 세어진다. 블로그·카페는 검색이 느슨해 쓰지 않는다. 기사 100건 이상이고 표본 기사 85% 이상에 그 이름이 실제로 든 것만 등재한다. 상위는 국민 국물, 하위는 아는 사람만 찾는 국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