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판정 — "그때 살걸"을 얼마나 많이 말하는지로 판정한다. 네이버 뉴스에서 "<대상> 살걸"이 든 기사 수 60, 후회 밀도(그 대상을 다룬 기사 100건 가운데 살걸이 든 기사 수) 25, 후회 햇수(살걸 기사가 있는 연도 수) 15. 블로그·카페는 검색이 느슨해 쓰지 않는다. 가격·수익률은 판정에 넣지 않는다. 후회의 말을 센 것이지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다. 대상은 자산·물건이며 사람은 없다. 후회 기사가 10건 이상인 것만 등재한다.